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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서부지법 폭동 특임전도사 연관설에 "대화할 군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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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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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기자회견을 자청해 내란선동 등의 혐의를 거듭 부인했다. ![]() 전 목사는 5일 서울 영등포구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회견을 열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호탄을 쏘니 좌파 시민단체가 고발하고 서울경찰청이 조사에 나서고 있다"며 "(북한과 간첩 세력이) 윤석열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고 이제 저를 노리고 있는데 절대 체포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2명이 폭력난동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데 대해선 "(당회장직을) 그만뒀기 때문에 행정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며 "우리 교회에 다니면서 가끔 인사할 정도일 뿐 내가 그런 애들과 대화할 군번이냐"고 일축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씨는 서부지법 사태의 책임을 경찰과 유튜버 등에 돌리기도 했다. 신씨는 디시인사이드 '국민의힘 비대위 갤러리' 운영자 '박광배' 등 유튜버 2명을 집시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윤슬기 기자 seul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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